찾자는 경찰청 공식 유실물 시스템을 검색하고, 대신 수령해 전 세계 어디든 배송해 드립니다.
App Store에서 다운로드실시간 · Lost112
찾자 앱이 쓰는 경찰청 공식 데이터베이스 그대로 — 5,292 건, 계속 늘어나는 중.
01 — 내 언어로 신고
무엇을, 어디서, 언제 잃어버렸는지 알려주세요. 앱은 8개 언어를 지원합니다.
02 — 검색과 수령 대행
Lost112와 대중교통 유실물센터를 모니터링하고, 물건이 나타나면 서류 작업까지 대신 처리해 수령합니다.
03 — 어디든 배송
한국에 계시면 호텔로, 이미 출국하셨다면 추적 가능한 국제배송으로 보내드립니다.
투명한 요금
무료
경찰청 공식 유실물 데이터베이스를 내 언어로 검색하고, 일치하는 물건이 올라오면 알림을 받으세요.
₩— / 건
경찰서나 보관소에 방문해 서류를 처리하고 물건을 안전하게 수령합니다.
₩— + 운송료
국내 호텔 배송부터 추적·보험이 포함된 국제배송까지, 지금 계신 곳으로 보내드립니다.
가이드
한국에서 여행자가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별 단계별 안내 — 외국인을 위해, 한국어 없이도.
대사관 절차, 필요한 경찰 신고서, 그리고 나머지는 찾자가 처리하는 방법.
가이드 보기 →택시를 추적하고 운수사에 연락해 빠르게 되찾는 방법.
가이드 보기 →서울교통공사 유실물센터와 지갑을 되찾는 절차.
가이드 보기 →공항에서 누구에게 연락하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단계별 안내.
가이드 보기 →경찰청 공식 유실물 시스템을 외국인 눈높이로 설명합니다.
가이드 보기 →해외에서 물건을 되찾아 집으로 배송받는 방법.
가이드 보기 →자주 묻는 질문
네. 앱과 서비스 전체가 8개 언어(영어·中文·日本語·한국어·Tiếng Việt·ไทย·Español·Français)로 동작하고, 한국어 소통은 저희가 대신 처리합니다.
Lost112는 경찰청 공식 유실물 종합포털입니다. 찾자가 직접 연동해 내 언어로 검색할 수 있게 해줍니다.
Lost112 검색은 언제나 무료입니다. 실제로 물건을 수령했을 때만 대행 수수료가 발생하고, 배송을 원하면 배송비가 추가됩니다. 모든 요금은 진행 전에 미리 안내됩니다.
네. 추적·보험 포함해 전 세계로 배송합니다. 배송비는 도착지와 물건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.
그러면 대행 비용은 전혀 없습니다. 물건을 성공적으로 확보했을 때만 청구합니다.
저희 팀이 바로 Lost112에서 물건을 검색하고, 찾는 대로 연락드릴게요.